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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백남준에 대해 아는 것을 두고 따지자면, 한국은 백남준 선생님의 고국이지만 실은 변방에 가까워요"


-엔지니어 이정성-


이정성 엔지니어는 1998년 '다다익선'을 시작으로 백남준 작가와 연을 맺고, 그 이후로 35년이라는 세월 동안 백남준의 아트엔지니어로 살아가고 있습니다. 2006년 미국에서 백남준 작가가 사망한지도 17년이 흘렀지만, 이정성 엔지니어는 그 누구보다 가까운 곳에서 그의 철학과 사상을 손수 구현해 왔기에, 전자기기라는 재료의 특성상, 작가의 부재 속에서도 계속 작품을 살피고 정비하는 것이 여전히 그의 역할이자 일상입니다.


월간한옥 38호 <백남준>에서는 이정성 엔지니어가 이야기하는 인간 '백남준'에 대해 담았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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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월간한옥 N.15 제와장 김창대 인터뷰 -